‡‡ Rod of Asclepius ‡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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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해를 마무리 하며...

달의눈물 2009.12.31 23:47

생각하면 즐겁고 행복한 한 해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.

나름 일도 열심히 했다고 생각되고... 많이 야단도 맞지 않고 무사히 잘 넘어가고 있는 것 같고..

의미있는 만남도 있었습니다.

저축도 꽤 한 것 같고..

이것저것 재미있는 것도 해보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던 것 같습니다.


몸은 조금 힘들었었어요.

정말 머리만 바닥에 대어도 잠이 온다는 말이... 참

이렇게 일 할 시간도 얼마 남지는 않았습니다.

이제 레지던트 1년차 생활도 끝나가니.. 바통 터치를 해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죠.

아마 내년부터는 좀 더 공부를 열심히 할 것이고

논문도 많이 쓰고..

사사로이 해보고 싶었던 공부, 운동 및 다이어트도 이를 악물고 열심히 해 봐야겠습니다.

그리고 내년에는 꼭 이사를 했으면 좋겠어요. >ㅅ<

지금 사는 집은 너무너무 추워서.. 으윽


참 긴 한 해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.

앞으로 이렇게 길게 느껴질 한 해가 있을까요..?

앞으로도 한 해가 길게 느껴지도록, 열심히 공부하고 생활해야겠습니다.

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 첫 꿈을 좋은 꿈 꾸시기 바랍니다.

어떤 꿈 꾸셨는지 기억하셔서 좋은 꿈 있으면 저안테 파셔도.. ^^;ㅋ


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블로깅을 조금씩 해볼까 싶어요.

상품 리뷰도 앞으로 많이 해 보고...공붓거리도 블로깅을 좀 해 둬야 겠습니다. 내년에 뵐께요. 모두 안녕히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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